책 소개
윤동주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(1948년 정음사)에 실린 시 서른한 편을 모두 담았어요. 서시, 자화상, 별 헤는 밤, 참회록, 쉽게 씨워진 시가 들어 있어요. 표기는 위키문헌 원문 그대로 두었어요.
목차
서시
자화상
소년
눈 오는 지도
돌아와 보는 밤
병원
새로운 길
간판 없는 거리
태초의 아침
또 태초의 아침
새벽이 올 때까지
무서운 시간
목차 더보기 (20항목)
십자가
바람이 불어
슬픈 족속
눈감고 간다
또 다른 고향
길
별 헤는 밤
흰 그림자
사랑스런 추억
흐르는 거리
쉽게 씨워진 시
봄
참회록
간
위로
산골물
밤
유언
아우의 인상화
이 책에 대하여
저자 소개
윤동주(1917~1945)는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했어요. 일본 유학 중 붙잡혀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세상을 떠났고, 시는 1948년에 유고시집으로 묶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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