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소개
심훈의 유고집 그날이 오면(1949년 한성도서)에서 시 스물네 편을 골랐어요. 1932년에 내려다 검열로 내지 못한 책이에요. 그날이 오면, 봄비, 토막 생각, 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가 들어 있어요. 표기는 위키문헌 원문 그대로 두었어요.
목차
그날이 오면
봄의 서곡
피리
봄비
거리의 봄
나의 강산이여
어린이날
돌아가지이다
필경
명사십리
해당화
밤
목차 더보기 (13항목)
통곡 속에서
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
토막 생각
첫 눈
고향은 그리워도
선생님 생각
눈 밤
풀밭에 누워서
한강의 달밤
겨울밤에 내리는 비
짝 잃은 기러기
너에게 무엇을 주랴
이 책에 대하여
저자 소개
심훈(1901~1936)은 소설가이자 시인이고 영화도 만들었어요. 소설 상록수를 썼고, 시는 1949년 유고집 그날이 오면으로 묶였어요.
독자 서평
아직 서평이 없어요. 읽은 독자가 첫 서평을 남길 수 있어요.
이 서점의 다른 책
읽는 방법
산 책은 내서재에서 폰과 PC로 바로 읽어요. 파일로 받거나 복사, 인쇄는 안 되고, 읽는 화면에 구매자 정보가 새겨져요. 궁금한 점은 고객센터에 물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