칠성문 밖 빈민굴로 흘러든 복녀의 이야기를 그린 김동인의 단편이에요. 표기는 위키문헌 원문 그대로 두었어요.
김동인(1900~1951)은 평양에서 태어났고 동인지 창조를 만들었어요. 감자, 배따라기, 광화사를 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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